2010년 9월, 대구 반월당에서 시작된 이후 오직 고로케의 맛 하나만으로 국내에서 가장 많은 가맹점수를 가진 회사로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2015.2.13 기준]

수년간의 노력 끝에 개발된 “기름을 뱉어내는 파우더”, 엄선된 식재료만을 사용하여 자체공장에서 직접 만드는 속재료, 장인이 정성스레 직접 빚어낸 수제 고로케를 드시는 모든 손님분들께 맛있는 행복을 드리기 위해 오늘도 변함없는 맛을 지키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반월당고로케는 맛에 대해선 절대 타협하지 않습니다.

반월당고로케 대표 박종훈 올림